인사말
Greeting

가슴 벅찬 열정이 가득한 계절이 성큼 다가오는 6월, 제7회 2018BAMA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부산화랑협회에서는 그동안 부산미술의 발전과 새로운 미술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BAMA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성심을 다해주신 갤러리, 작가, 미술애호가 및 관련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부산화랑협회는 문화예술을 매개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매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지역의 젊은 작가들에게 미술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예술인들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예술의 장을 마련하여 미술에 대한 가치를 다시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BAMA가 모두 함께하는 미술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이에 부산화랑협회는 열정과 노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끝으로 2018BAMA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18BAMA 운영위원장
강금주




I am delighted to hold the seventh BAMA(Busan Annual Market of Art) this June, as we are welcoming the season of excitement and passion. The Galleries Association of Busan endeavors to develop the arts in Busan and is committed to developing new art markets.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galleries, artists, and art enthusiasts who have sparked efforts to ensure the success of 2018BAMA, despite some challenging situations. The Galleries Association of Busan reaches out to citizens through arts and culture and is dedicated to renewing itself year after year. We give young artists in the region opportunities to advance into art markets and offer forums for the mutual prosperity of artists and businesses, reinventing the value of art. I am looking forward to your continued interest in BAMA so as to develop it as an art festival for all. You’ll see our passion and endeavors in return. Lastly, I wish very best success all those who have contributed to making 2018BAMA successful.


Chairman of Operating Committee
KANG Kumjoo